친환경

납추를 대체하는 아연 어장추로 더 건강한 바다를 만듭니다

왜 아연인가?

납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그물에 사용되는 납 어장추는 해수에서 서서히 용해되어 독성 중금속을 방출합니다. 이는 해양 생물에 축적되고, 결국 인간의 식탁까지 위협합니다.

납은 국제암연구소(IARC)가 지정한 2A군 발암물질입니다. 납추의 지속 사용은 이미 국제적으로 심각한 해양 오염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오션테크의 아연추는 완전한 친환경 대안입니다. 아연은 해수 중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필수 미네랄로, 독성이 없습니다.

납추

납추

  • 독성 중금속
  • 1~2년 수명
  • 잦은 교체
  • IARC 2A 발암물질
아연추

아연추

  • 독성 없음
  • 10년 이상 수명
  • 비용 80% 절감
  • SVHC 235종 미검출

상세 비교

아연추 vs 납추

항목

아연추

(주)오션테크

납추

기존 제품

재질
아연(Zn)
납(Pb)
독성
없음
있음 (IARC 2A)
내구성
약 10년
평균 2년
무게변화
30개월 1g 손실
연 15~20% 감소
형상유지
밟혀도 원형 유지
충격에 취약
그물손상
없음
파편으로 훼손
관리비용
80% 이상 절감
교체비 지속 발생
정부인증
녹색기술인증
없음

EU REACH Regulation · 공식 검증

235

SVHC 유해물질 미검출

SVHC(고위험 우려물질)는 EU REACH 규정에 따라 관리되는 화학물질입니다. 오션테크 아연추에서는 목록에 등재된 235종 전종이 미검출되어 완전한 친환경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시범사업 결과

강원도 고성군 시범사업

강원도 고성군 수협 소속 어선과 함께 31개월 실증 시범사업을 완료했습니다.

31개월

시범사업 기간

2020년~2023년 강원도 고성군 해역에서 실제 조업 환경 하에 진행된 장기 실증 시범사업 기간입니다.

19

참여 어선

강원도 고성군 수협 소속 19척의 어선이 참여하여 실제 어업 환경에서 아연추의 효과를 검증했습니다.

~1억원

사업 규모

정부 지원금과 민간 투자를 합산한 실증 사업 총 규모로, 친환경 어장추 양산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

80%

비용 절감

기존 납추 대비 아연추의 수명이 5배 이상 길어 어민 1인당 연간 어장추 교체 비용이 80% 이상 절감되었습니다.

환경 영향

아연추가 만드는 변화

중금속 해양 오염 예방

아연은 해수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미네랄로, 납과 달리 해양 생태계에 독성을 미치지 않습니다. 납추 사용 중단만으로도 해양 중금속 오염을 연간 수천 톤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 정책 부합

환경부 녹색기술인증 및 녹색기술제품 확인을 획득한 제품으로, 탄소중립기본법 제60조에 근거한 탄소중립 정책에 정식으로 부합합니다.

어민 소득 80% 비용 절감

아연추의 수명은 납추의 5배 이상으로, 어민 1인당 연간 어장추 교체 비용을 80% 이상 절감합니다. 강원도 고성군 시범사업에서 실증되었습니다.

수명 10년, 교체 최소화

30개월 실사용 테스트에서 무게 손실 1g 이하를 기록. 내구성 검증으로 납추 교체 주기(1~2년)와 비교해 10년 이상 사용 가능합니다.